
플레저 사운드 e스포츠 팀(이하 PSE)은 게이밍 용품 업체 제닉스와 장비 후원 계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PSE 소속 선수들은 제닉스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등의 게이밍 기어를 제공 받게 됐다.
김병훈 주장은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게임이지만, 가능성을 믿고 후원해주신 제닉스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후원해주신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닉스는 현재 PSE외에도 ‘리그오브레전드’ ‘사이퍼즈’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의 팀을 운영 및 지원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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