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e스포츠 대회인 '스베누 스타리그'의 결승전 축하공연에 나섰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15일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자사가 주관하고 신발 및 패션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의 결승전을 개최했다.
경기 종료 후 가수 아이유는 분홍신, 좋은날 등 다양한 히트곡을 열창하며 대회의 열기를 북돋았다.
한편 이날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은 테테전 머신인 최호선이 테테전 무패 신화 김성현을 3대2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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