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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 ˝엔씨, 성장 못봐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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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넥슨의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에 대해 "투자자로서 성장을 보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 법인 대표는 지난 2월 12일 진행된 넥슨 일본 법인 컨퍼런스 콜 질의응답에서 "엔씨소프트 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지난 2년반 투자자로서 그 투자가 성장하는 것을 보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우리가 투자자이자 최대 주주인 한 주주가치가 성장하는 것을 보고싶다"고 전했다.

넥슨 그룹은 엔씨소프트의 주식 15.08%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주주이며, 지난 1월 27일 주식 보유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한 후 엔씨소프트에 각종 제안을 담은 주주제안서를 발송했다. 엔씨소프트는 답변서를 넥슨에 전달했으나 양사는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진 않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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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카페커몬 2015-02-13 14:21:45

투자를 했는데두 계속 고집피니 빡친다 이건가?

nlv24 간지나는닉네임 2015-02-13 14:48:03

난 넥슨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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