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가 2014년 실적을 공개했다. 연매출은 24.1% 증가했고, 영업이익-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조이시티의 2014년 연매출은 4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 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것에서 흑자전환했고 순이익도 34억으로 전년 93억 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2014년 4분기 매출은 102억 원, 영업이익은 14억원, 순이익은 13억 원을 기록했다.
연매출 상승과 흑자전환에 대해 "해외 온라인게임-모바일게임 매출이 증가한 것과 전년대비 게임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 전년대비 무형자산등의 감액이 감소한 것이 주 요인이다"고 전했다.
조이시티는 2015년에 '던전트래커즈', '라스트드래곤', '워쉽배틀', '아크스톤', '주사위의신', '하프블러드' 등 준비 중인 모바일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자체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인 '조이플'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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