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C게임즈가 개발해온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가 넥슨과 한 배를 타게됐다.
넥슨은 11월 14일 서울 세빛둥둥섬에서 지스타 2014 넥슨 프리뷰 행사를 열고 IMC게임즈가 개발하는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베일에 쌓여왔던 넥슨 지스타 2014 신작 중 하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였던 것이다.
운영은 IMC게임즈가 담당하고, 넥슨은 국내 서비스 판권을 가지고 마케팅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김학규 IMC 게임즈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며칠 전에 계약을 체결한 것이며, 운영은 우리가 직접한다”고 밝혔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IMC게임즈의 신작 MMORPG로, 동화풍 그래픽이며, 약 80여 종의 직업 군이 있다. 지스타 2014 넥슨 부스에서는 신규 홍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기존에 프로젝트R이라는 이름으로 NHN엔터테인먼트(구 NHN)과 계약을 체결했었다가 지난 2013년 11월에 계약이 해지된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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