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둔형 대표'로 알려진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CGV에서 열린 스마일게이트 신작 게임 '로스트아크' 제작발표회 현장에 등장했다.
권 회장은 "은둔형이란 이야기가 있는데 성향상 이런 행사를 잘 하지 않고 스마일게이트가 국내에서 떳떳하게 보여드릴만한 자리가 없었을 뿐이다. 지난 5년간 재투자를 비롯해 모바일게임까지 국내 게임산업을 위해 노력했으나 아직 부족한 게 많아 실현하지 못했지만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위축되고있는 PC온라인게임 산업 발전의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첫 공개된 MMORPG '로스트아크'는 프로젝트T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게임으로 쿼터뷰 방식의 핵앤슬래쉬 전투 방식을 내세운 PC온라인게임으로 오는 20일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스마일게이트 BTC부스에서 게이머들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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