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의 비밀병기인 '프로젝트T'의 정체가 공개됐다.
스마일게이트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출전에 앞서 13일 서울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신작 온라인게임 '로스트 아크'를 최초 공개하는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발표회에서 지금까지 '프로젝트T'로 불렸던 신작 게임의 정식명칭을 '로스트아크'로 최종 확정하고 게임 영상 및 특징을 소개했다.
신작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RPG가 약 3년간 개발해온 핵앤슬래쉬 MMORPG로 읽어버린 '아크'의 힘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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