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이펀컴퍼니 공동 창업자 “韓 적극 투자, 인수·합병 계획도”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이펀컴퍼니의 공동창업자인 두 샤오샤오 비즈니스 총괄책임자가 한국을 찾았다.

두 샤오샤오는 2일 역삼 GS타워 아모리스홀 열린 이펀컴퍼니 '트로이카 쇼케이스'에서 "이펀컴퍼니는 역사가 긴 회사는 아니지만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대만,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 10개국에서 모바일게임 점유율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대만, 홍콩에 12개 게임을 런칭했고, 동남아에서는 10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은 이펀컴퍼니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한국 게이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추후 이펀컴퍼니는 한국시장에 대한 적극적 투자 및 인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홍콩에 본사를 둔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현재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 지사를 두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화보] 코스프레 계의 전설 시라누이 마이!
모바일연동, 온라인게임 재도약 열쇠되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4 유복덕 2014-07-02 14:17:11

한국 기업들도 다 해외에 나가는 상황에 왜 한국에 그러지 한국입장에서는 나쁠거없지만

nlv9 바람을당당히 2014-07-02 14:18:44

대표가 젊네... 짱깨가 게임시장도 장악하고 있구나

nlv22 던져라나한상 2014-07-02 14:19:38

본사규모가 얼마쯤되는지 궁금

nlv1 탱크보이전두환 2014-07-02 18:35:02

딱! 계룡산에서 작두탈 상인데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