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진하 국회 국방위원장이 '인터넷 게임중독'과 '총기난사 임병장 사건'을 연관지은 발언을 남겨 논란이 예상된다.
황 국방위원장은 1일 손인춘 의원 주최로 열린 '과도한 게임이용 문제, 올바른 진단과 기업의 역할' 토론회에 참석해 "청소년기 학생들이 게임중독에 빠지면서 학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강원도 22사단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 당사자인 임병장 역시 고등학교 시절 게임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골방에 틀어 박혀 게임을 하면서 사회로부터 고립,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게 되면 사회성이 결여되게 된다"며 "전우들이 뒤엉켜서 함께 생활하는 군대에 적응하지 못한 것 역시 이러한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게임중독 문제는 반드시 치유돼야 할 과제"라며 "중독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과 게임사들이 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고민을 함께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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