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 매출 1% 징수안' 등 게임관련 규제안을 발의한 손인춘 의원이 중독전문가에 이어 업계의 의견을 듣는 두번째 자리를 마련했다.
손인춘 새누리당 의원은 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도한 게임이용 문제, 올바른 진단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게임업계가 처해 있는 현 상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손 의원은 "현재 국내 게임산업은 전반적인 국가산업의 어려움에 따른 규제완화의 요구와 함께 게임중독 피해예방을 위한 규제 강화의 필요라는 이분법적 논란에 휘말려 있다"며 "게임산업의 성장과 중독피해에 대한 각각의 해결방안은 충분한 대화와 논의를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협력적 관계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더 이상 인터넷 게임중독 문제를 산업과 문화발전이라는 그늘에 숨겨놓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문제를 직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정과 기업, 그리고 정부를 포함한 사회 전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손 의원은 지난 2월 '인터넷 게임중독 문제, 대안은?'을 주제로 한 1차 토론회를 개최,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수정여지가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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