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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16강 최고 빅매치, 삼성 블루와 SKT K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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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이관형의 손으로 만든 SKT K와의 일전

롤챔스 서머 16강의 최고 빅매치인 '롤챔스 스프링 2014' 우승팀 삼성갤럭시 블루(이하 블루)와 '롤드컵 시즌3' 우승팀 SK텔레콤T1 K(이하 K)의 맞대결이 27일 성사됐다.

불과 얼마전까지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던 K와 롤챔스 스프링 우승으로 최고의 팀으로 거듭난 블루의 대결은 팬들에게 있어 초미의 관심사다. 양팀은 모두 롤챔스 서머 첫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두며 한껏 페이스를 끌어올린 상태이다.

특히 두 팀의 대결은 세계 최고의 미드(중단)라이너 자리를 놓고 벌이는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의 한판 승부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양팀의 상대 전적은 7대4로 K가 앞서고 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만을 놓고 본다면 블루의 우세가 점쳐진다.

K는 지난 롤챔스 스프링 8강에서 삼성화이트(구 오존)에게 1대3으로 패하며 탈락했고, 블루는 승승장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한 지난 8일 진행된 롤 마스터즈 결승에서는 블루가 K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경기는 4.10 패치로 진행됨에 따라 간접상향을 받은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과 '데프트' 김혁규의 활약이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과연 SKT K가 삼성블루를 2대0으로 꺾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지, 삼성블루가 SKT K를 제압하고 현존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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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무뇌wAng 2014-06-27 14:56:44

바깥에서 사진 보고 팬티 들고 있는 줄 알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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