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회장 정상조)는 내달 1일 게임과 기술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승훈 영산대 교수의 '게임 개발의 구조' 정찬선 넥슨코리아 팀장의 '게임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정상조 서울대 로스쿨 학장을 비롯해 변정호 유니티코리아 이사, 김황규 네오위즈게임즈 팀장, 이병찬 변호사, 황태희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 강태욱 변호사 등 학계와 법원, 검찰, 실무계 등을 대표하는 토론자들의 의견 제시도 예정돼 있다.
한편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는 지난 4월 22일 게임산업정책과 게임법학의 방법론이라는 주제로 첫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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