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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메이커, 대만·홍콩·마카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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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가 대만, 홍콩, 마카오에 진출한다.

'프린세스메이커'는 유저가 직접 부모가 되어 딸을 키워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1990년대 동명의 명작 PC게임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엠게임은 최근 동남아 최대 게임업체 가레나와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를 대만과 홍콩, 마카오에 수출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현지 서비스를 맡은 가레나는 대만 및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등의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중인 게임업체다.

가레나는 오는 10월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 비토크(Beetalk)를 통해 프린세스메이커를 동남아 지역에 출시할 계획이다.

가레나의 모바일 총괄 Chris Feng 이사는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는 대만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인기 게임IP(지적재산권)"라며 "프린세스메이커가 성공리에 서비스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은 물론 홍보, 마케팅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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