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사비망고는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FHD326HS 강화유리 모니터 30대 구매 시 1대를 추가 지급하는 ‘30+1’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FHD326HS에 강화유리를 장착한 모델로, PC방 등 패널 손상이 우려되는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장지혁 와사비망고 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를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사비망고의 ‘30+1’ 이벤트는 선착순 1000대 한정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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