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삼성 강민수, 10산란못으로 가볍게 승리… 1대1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강민수가 10산란못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강민수는 16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4경기 2세트에서 이승현을 잡고 승리했다.

강민수는 10산란못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강민수는 처음 생산된 저글링으로 공격을 가하지 않고 8기까지 모은 뒤 공격을 가했다.

반면 이승현은 15 앞마당 이후 일벌레를 생산하며 강민수의 의도를 눈치채지 못했다.

결국 강민수는 발업 타이밍에 다수의 저글링으로 이승현을 몰아붙였고, 아무런 저항없이 모든 일벌레를 잡아내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4경기
▷ IM 1 vs 1 삼성
1세트 홍덕(프, 7시) 승 <만발의정원> 이영한(저, 1시)
2세트 이승현(저, 6시) <회전목마> 승 강민수(저,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3 2014, 게임조선 특별 취재팀이 전하는 생생한 소식
블소, 이제 e스포츠로 즐긴다! WCS개최
[화보] 물 오른 무대매너, 걸스데이와 영군
[화보] 유니폼도 섹시하네, 후지이 미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