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통합법인 '다음 카카오' 출범과 별도로 게임사업 신설 법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26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통합법인 '다음 카카오'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세훈 대표는 "게임 사업 분사는 이번 '다음 카카오' 합병 건과 상관 없다"면서 "다음이 게임사업 분사를 추진한 이유는 게임 콘텐츠 전문회사로 거듭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사업 신설 법인은 다음카카오 통합법인의 자회사로 보다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는 오는 7월경 100% 자회사 형태로 게임 사업 신설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신설법인의 자기자본금 20억원이며, 다음 내부에 있는 게임사업본부를 분리하고 유상증자를 통해 출자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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