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전 한국 인터넷 시대를 열었던 다음과 모바일 시대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카카오가 26일 인수합병 소식 발표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세훈 다음 대표와 이석우 카카오 공동 대표의 포토타임으로 시작됐다.
최세훈 대표는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 급작스럽게 발표하게 돼 죄송하다" 며 "양사는 각자의 부족한 점을 장점으로 갖고 있어 서로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인터넷 생활 플랫폼 서비스와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이석우 카카오 대표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통해 합병을 결정하고 8월 양사 주주총회에서 합병이 승인되면 다음카카오라는 법인으로 양사의 당면과제를 해결해나갈 것이다"라며 "향후 인터넷 서비스의 핵심은 생활과 정보며 최대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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