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진' 이호진이 19일 서울 용산e스타디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이하 롤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호진' 이호진은 아마추어 시절 ho jin lee라는 아이디를 사용해 한국 서버 상위랭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새롭게 나진소드의 정글러로 발탁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형보다 나은 아우?´ 후속작 기대감 ´솔솔´
▶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마누사
너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