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CJ E&M '음악·웹보드' 실적하락…모바일 中매출로 메울 것”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올 하반기 CJ E&M의 중국 성장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9일 SK증권은 기업보고서를 통해 CJ E&M의 중국 파트너사 텐센트의 모바일게임 매출 급성장으로 이 회사에 대한 실적개선 또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의 이현정 애널리스트는 "2분기 CJ E&M 음악부문의 영엉손실 지속과 웹보드게임 매출하락이 예상된다"며 "그러나 방송광고 성수기, 모바일게임의 일본과 중국 매출 증가로 일부 보완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최근 텐센트 위챗 플랫폼에 론칭된 '몬스터 길들이기'에 이어 '모두의 마블' 또한 현지 진출을 앞두고 있어 3분기부터 본격적인 해외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CJ E&M의 게임계열사 CJ게임즈에 5300억원을 투자한 텐센트는 올 1분기 모바일게임 분야에서만 18억 위안(약 295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분기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일궈냈다.

또 현재 중국시장의 낮은 스마트폰 보급율, 분기별 성장세, 인구수 등의 시장규모를 담안할 때 텐센트를 통한 CJ E&M의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다는 게 SK증권의 분석이다.

이와 관련 이 애널리스트는 "이미 상반기 텐센트를 통한 중국 모바일게임 성장 수혜가 주가상승을 견인해왔으나 하반기 중국 모바일게임 실적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중국 모멘텀이 게임에서 방송, 영화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E&M은 오전 10시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52% 하락한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형보다 나은 아우?´ 후속작 기대감 ´솔솔´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30 낫낫 2014-05-19 12:15:23

CJ는 옵션이네...텐센트가 크면 따라가는...불쌍하다 ㅉㅉㅉ

nlv26 sumdellira 2014-05-19 13:31:08

옵션 신세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