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오는 20일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무진 엔씨소프트 전무는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진출을 염두에 두고 오랜시간 동안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며 "지난 2월 티저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블소 애니메이션 등을 공개, 잠재 이용자들에게 주목 받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달 초 진행했던 테스트 결과도 좋았고 정식서비스 이후에도 현지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일본 내 분위기는 아주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 일본 버전은 5월7일 첫 테스트를 시작으로 같은 달 13일부터 15일까지 리미티드 트라이얼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16일부터는 오픈 트라이얼 테스트로 전환, 오는 20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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