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드앤소울'의 대략적인 중국 로열티가 공개됐다.
현무진 엔씨소프트 전무는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블레이드앤소울' 실적과 관련, "현지 퍼블리셔의 내부정책에 따라 구체적인 수치 공개는 어렵지만 1분기 블소 중국 로열티는 300억 중반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트래픽의 경우 통상적으로 현지 MMORPG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점치는 수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함께 이용자 인프라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블레이드앤소울'은 중국 상용화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엔씨소프트의 올 1분기 로열티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6.8% 늘어난 446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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