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부터 모바일게임 부문에 대한 본격적인 결실을 맺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무진 엔씨소프트 전무는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본사와 자회사들을 통해 프리미엄급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이에 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블레이드앤소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TCG 장르의 게임이 하반기 출시될 예정으로 이 게임은 한국 뿐 아니라 중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고 있다"며 "이 외에도 프랜차이즈 IP를 활용한 타이틀은 물론 전략시뮬레이션, 스포츠 장르 등의 모바일게임을 연이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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