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무진 엔씨소프트 전무는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리니지' 실적에 지난 1월 발생한 아이템 복사사건에 따른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엔씨소프트의 대표 타이틀 '리니지' 오크서버에서는 일부 사용자들이 프로그램 버그를 악용, 아이템을 복사하는 사건이 벌어진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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