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선언을 한 CJ E&M 게임사업부문의 사명이 잠정확정됐다.
CJ E&M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게임개발 및 서비스를 영위하는 게임사업부문(넷마블)에 대한 물적분할을 결정하고, 오는 8월1일 신설법인 'CJ넷마블'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신규법인 'CJ넷마블'은 자본금 5억원으로 출발, 기존 CJ E&M 넷마블에서 운용하던 게임사업을 그대로 이어받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3월 CJ E&M은 넷마블을 물적분할하고, 텐센트로부터 투자유치된 CJ게임즈와 3개 자회사가 합병된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게임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 전문성을 제고하고 게임사업력을 집약,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사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안건과 관련한 CJ E&M의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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