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오리지널의 핵심 던전이자 첫 확장팩 불타는성전에서 새롭게 리뉴얼됐던 던전 '낙스라마스'가 카드게임 '하스스톤'에서 부활한다.
23일 블리자드코리아는 국내 기자단을 대상으로 하스스톤:낙스라마스의저주 개발자 화상인터뷰를 진행했다.
낙스라마스는 와우 세계관 내 악명높은 마법사이자 강령술사인 켈투자드의 죽음의 요새로 하스스톤 내에서는 모험모드로 추가된다.
낙스라마스의 다섯 지구를 공략하면 하스스톤에 새롭게 추가된 카드(총 30장)를 얻을 수 있고 5주에 걸쳐 각 지구들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가장 먼저 개방되는 곳은 거미 지구로 하스스톤의 플레이어들은 무료로 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이머들은 하스스톤:낙스라마스의 저주가 업데이트되면 신규 직업이 추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화상인터뷰에서 해밀턴 추 하스스톤 전략기획 부문 부사장은 "새로운 직업은 밸런스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차후에 설명하도록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해밀턴 추 부사장은 "하스스톤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이패드와 달리 화면 크기나 비율이 다양해 몇 달 더 걸릴 전망"이라 덧붙였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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