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NHN엔터, 모바일 4월 신화 썼다…'가디언스톤·레기온즈' 연타석 흥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우파루마운틴', '포코팡' 등 연이은 모바일 홈런포를 터트린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회사가 4월 들어 선보인 '가디언스톤', '레기온즈' 등 2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이 국내 오픈마켓 순위 상위권을 점령하며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

22일 현재 '가디언스톤'과 '레기온즈'는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무료게임 순위 각각 2위와 6위에 랭크돼 있다. 매출 순위의 경우 '가디언스톤'이 11위, '레기온즈'가 17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11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 '가디언스톤'은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하는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을 특징으로 하는 턴제 방식의 RPG다. 자신의 영웅과 가디언의 능력을 성장시키는 재미와 수백여종에 달하는 가디언들이 만들어내는 상활병 스킬조합으로 전략게임의 묘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NHN엔터의 인기 모바일게임 '우파루마운틴', '와라 편의점'과의 크로스 마케팅을 진행한 것 역시 '가디언스톤'의 흥행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T스토어(7일)에 이어 구글플레이(9일)에 론칭된 '레기온즈'도 NHN엔터의 모바일게임 사업에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중세판타지 배경의 집단전투를 지향하는 '레기온즈'는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타이틀로 하드코어 이용자들을 주요 타켓으로 하고 있다. 방대한 콘텐츠의 지역을 개척하고 영웅 및 도시 육성, 레이드와 PVP를 통해 랭킹을 정하는 등 기존 PC웹게임을 즐기던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 이 게임은 상대적으로 미들코어, 하드코어 이용자들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T스토어 출시 3일 만에 무료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미엄 카드팩의 4,5성 카드 드랍율과 강한 영웅을 갖기 위해 업그레이드해야만 하는 PIL(Pow Int Lead)의 증가폭을 늘린 것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NH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포코팡'과 '우파루마운틴', '와라편의점' 등 이미 출시한 히트 게임에 이어 최근 출시한 '가디언스톤'과 '레기온즈' 또한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NHN엔터의 모바일브랜드 TOAST에서 서비스하는 게임들이 일정 이상의 완성도와 게임성을 보장한다는 것을 이용자들도 느끼고 반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NHN엔터는 다양한 이용자층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서비스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포미닛 현아가 선택한 ″미스틱파이터″, 게임조선과 함께
모바일 천하를 비웃다! PC온라인 3종 출격
11년 정성 쏟은 온라인게임, 도대체 어떤 게임?
파이러츠 직접해보니, 사전지식 없이도 꿀잼
컴투스 16년 역량 쏟아부은 RPG ″서머너즈워″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6 데나페라도 2014-04-22 18:14:22

레기온즈는 첨들음..

nlv4 멀로할지확실히 2014-04-22 18:16:01

포코팡 없네?

nlv24 종이컵뽀삐 2014-04-22 18:53:32

ㄴ 빙구야 신규인기순위자나 한글모르냐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