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미세계'로 잘 알려진 중국 유명게임사 퍼펙트월드가 경쟁사 샨다게임즈의 지분 5.6%를 취득했다.
2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퍼펙트월드는 지난 21일 1040억원 규모의 샨다게임즈 주식 3030만주를 취득하는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통상적인 결산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0일에 완료될 전망이다.
특히 퍼펙트월드는 올 초 샨다게임즈의 전체 자산을 매입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한 만큼 향후 추가적인 지분확대의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또한 이 같은 가설이 현실화될 경우 현재 샨다게임즈가 최대주주로 있는 국내 소재의 게임사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에 대한 향후 사업방향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지난 1월27일 결성된 이 컨소시엄은 샨다게임즈에 주당 3.45달러, 총 19억 달러를 제시, 이에 대해 현재까지 샨게임즈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완미세계는 지난해 8월 중국 현지에서 국제투자 프로그램 'Perfect World Investment(PWIN)'를 발표하고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및 국제투자, 중국업체들의 해외진출을 돕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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