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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 영웅전설 섬의궤적 등 상반기 10종 이상 콘솔게임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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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콘도 토시히로, 카와우치 시로 대표

21일 SCEK(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신사동 넥스트비쥬얼스튜디오에서 상반기 자사에서 출시할 타이틀 리스트 공개와 '영웅전설 섬의궤적' 한글판 소개를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카와우치 대표는 "이번 3월 기점으로 전 세계 플레이스테이션4 출하수가 700만대에 이르렀고 소프트웨어는 4월 13일 기준으로 2050만장(다운로드 버전 포함)이 판매 됐다"며 "이것은 한국 시장을 포함 많은 전 세계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줘 가능한 일이고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좋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로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카와우치 대표 인삿말에 이어 SCEK가 출시할 상반기 타이틀 리스트가 공개 됐다.

 

▲ 상반기 타이틀 리스트

먼저 플랫폼만 바꿔서 새롭게 출시 되는 작품으로 슬라이컬렉션(PSVITA)과 갓오브워 컬렉션(PSVITA), 블레이블루 크로노 판타즈마(PSVITA), 로스트인더레인(PS3), 더 라스트 오브 어스(PS4),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ACE(PS3), 라그나로크 오딧세이 ACE 빅히트(PS VITA)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데카모리섬란 카구라

또 완전 신작 타이틀로 프리덤워즈(PS VITA), 데카모리섬란카구라(PS VITA), 영웅전설 섬의궤적(PS3, PSVITA)가 상반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월드컵 시즌에 맞춰 피파14와 PS PLUS 1개월 무료체험권이 동봉된 'PS4&피파14' 번들세트가 5월 16일부터 판매될 것이고 본 패키지의 가격은 기존 PS4 단품가격과 동일한 498,000원이다.

상반기 타이틀 리스트 공개가 끝나고 니혼팔콤 대표이자 개발자인 콘도 토시히로가 게임 시연 영상과 함께 영웅전설 섬의궤적에 대해 소개 했다.

▲ 콘솔 최초로 한글화된 영웅전설 섬의궤적

"영웅전설 섬의궤적은 폭넓은 층이 즐길 수 있는 충실한 시나리오와 100명 이상의 등장인물이 강점이다. 또 풀 3D로 그려진 방대한 세계과 전략성 높은 배틀 시스템이 유저들을 매료 시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외로도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게 PS3와 PSVITA 간에 세이브데이터를 공유 하도록 유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콘도 대표는 "현재 한글판은 6월 24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게임 본편과 이야기가 연동 되는 드라마DC가 포함된 동봉판을 별도로 판매할 계획이다"며 "후속작 영웅전설 섬의궤적2는 9월 25일 한국과 일본 동시 발매할 예정이니 1편부터 2편까지 많은 플레이 부탁드린다"고 강조 했다.

끝으로 콘도 대표는 "팔콤은 30년된 회사고 콘솔 최초로 한글화로 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으로 한국 유저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과 함께 마무리 했다.

한편 SCEK는 상반기 타이틀 공개 외에도 하반기에 영웅전설 섬의궤적2 등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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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 무단결근후퇴사 2014-04-21 18:15:36

대표 마리오 닮았네

nlv9 태희과장 2014-04-21 18:16:18

ps4 타이틀 좀 많이 내라 ㅡㅡ

nlv3 헤헤호후야잡 2014-04-22 00:59:45

정몽준 의원 아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해 보겠다는데도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 한다.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돼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지. 국민이 모여서 국가가 되는 건데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냐\"고 말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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