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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최종보스 '아타이만' 오픈 4일만에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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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PC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최종보스 '야타이만'이 오픈 나흘만에 공략당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카루스'가 오픈베타에 돌입한지 만 4일째인 지난 20일 미들라스 서버에서 최종보스인 '야타이만'이 이용자들에 의해 함락됐다.

지난 16일 오픈베타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최고레벨인 2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속속 등장, 이용자간의 파티플레이를 통해 최종보스 사냥에 처음으로 성공한 것.

하카나스 대해 최상부에 위치한 '야타이만'은 게임 이번 공개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 난이도의 보스 몬스터로, 번개를 이용한 공격과 천공구 소환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바다 위에 떠 있는 부유섬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라이닉'이라는 비행 펠로우를 탑승해야만 만날 수 있으며, 이번 아타이만 공략은 게임 오픈베타 이후 첫 함락이란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아타이만 사냥 사실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스크린샷이 올라오면서 알려지게 됐다. 뒤이어 이튿날인 21일에도 로쿤서버 내 야타이만 공략 소식이 전해졌다.

'야타이만' 사냥에 성공하면 일반 인스턴스 던전과 달리 탑승전투시 유리한 옵션이 붙어 있는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카루스'의 인스턴스 던전에서는 일반사냥에 대한 옵션이 붙어 있는 무기만이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이용자들은 "레벨업 욕구가 솟아 오른다", "천공의 봉인석 라이닉으로 안 깨지던데 팁 좀 알려 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카루스'는 위메이드의 온라인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올 상반기 최대 기대 타이틀로, 오픈 첫 주말 PC방 점유율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순항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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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태희과장 2014-04-21 18:16:34

리니지에 나오는 기르타스랑 비슷하네 색만 파래 ㅡㅡ

nlv9 태희과장 2014-04-21 18:40:03

음... 보스가 생각보다 잡기 쉬운가 보네

nlv3 헤헤호후야잡 2014-04-22 01:00:18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님 ---------------- 정몽준 의원 아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해 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통령이 가서 최대한 수색 노력해 보겠다는데도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 한다.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 대통령만 신적인 존재가 돼서 국민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길 기대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지. 국민이 모여서 국가가 되는 건데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냐\"고 말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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