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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글로벌 토너먼트 8강 출격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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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시즌1 우승의 주성욱

WCS 시즌 파이널이 올해부터 사라졌으나 이를 대체할만한 GSL 글로벌 토너먼트가 마련돼 8명의 용사가 출전 준비중이다.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온라인으로는 GSL 토너먼트 예선전 결선이 진행됐다. 총 10명이 풀리그를 치러 2명의 8강 진출자를 가려냈고, 이에 따라 20일 원이삭, 21일 조성주가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GSL 글로벌 토너먼트 8강 A조에는 한국 우승자 주성욱과 원이삭의 맞대결, 그리고 유럽과 북미를 대표해 문성원과 김동현이 속했다. B조에는 한국 준우승의 어윤수, 북미 준우승 김학수, 그리고 유럽 우승자 장민철을 대신해 강초원이 출전한다. 또한 예선전 결선에서 전승을 기록한 조성주도 속했다.

관심의 초점은 이번 대회가 WCS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다. 해외의 경우 드림핵이나 IEM 등 기타 대회를 통해 WCS 포인트를 쌓을 수 있었으나 국내 선수들은 시즌 파이널 폐지 후 이렇다할 기회가 없었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는 GSL만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WCS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전세계 리그에서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한 선수들이 출전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연속 로열로더에게 우승 트로피를 빼앗기며 준우승에 머문 어윤수가 복수에 성공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CS 시리즈가 잠시 휴지기에 들어간 사이 스타2 최고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는 GSL 토너먼트에서 어떤 선수가 웃을지 지켜볼 일이다.

◆ 2014 핫식스 GSL 글로벌 토너먼트 8강 A조
1경기 주성욱(프) - 원이삭(프)
2경기 문성원(테) - 김동현(저)

◆ 2014 핫식스 GSL 글로벌 토너먼트 8강 B조
1경기 김학수(프) - 어윤수(저)
2경기 강초원(프) - 조성주(테)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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