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미토는 일본 JVC사의 고해상도 오디오 우드 이어폰 3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디오 우드 이어폰은 JVC가 세계 최초 개발한 나무 진동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우드 시리즈 3종 이어폰은 기존 제품대비 향상된 음질을 자랑하는 ‘우드돔’과 ‘우드 앱소버’를 장착, 풍부하면서도 부르더룬 JVC만의 독자적인 사운드를 구현한다.
우선 HA-FX850 모델은 우드돔 11㎜의 드라이버를 탑재해 음장감이 더욱 향상됐다. 또 HA-FX750은 연주되는 악기의 소리를 생생하게 재생하며, HA-FX650의 경우 어쿠스틱 악기에 최적화된 소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우드 시리즈 3종의 가격은 HA-FX850모델이 45만8000원, HA-FX750이 35만8000원, HA-FX650이 25만8000원에 책정됐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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