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국민정서를 고려해 진행 예정이던 게임 행사를 취소했다.
넥슨은 오는 18일 예정됐던 '넥슨 프로야구마스터2014' 미디어데이를 취소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슨 한 관계자는 "이번 진도 해상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고 이른 시일 내 사고 수습이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한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넥슨 프로야구마스터2014는 넵튠에서 개발한 모바일 야구 시뮤레이션게임으로 지난 2013버전에 이은 후속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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