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신작 PC온라인게임 '이카루스 온라인'의 공개서비스(오픈베타)를 시작 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전 10시 22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일대비 900원(+2.01%) 상승한 4만 5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14일 이후 다시 오름세에 들어선 것으로 신작에 대한 기대 심리가 투자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는 지난 3월 26일 5만원 선이 붕괴된 이후 지속 오름과 내림을 반복했다.
한편 이카루스 온라인은 화려한 액션과 전투를 기반으로 하는 판타지 MMORPG로 16일 오전 6시부터 위메이드와 네이버 회원은 약 30GB의 클라이언트를 설치후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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