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규 사단이 이끄는 IMC게임즈의 지난해 실적이 공개됐다.
15일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전년대비 64.37% 감소한 약 27억9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같은 기간 11억9800만원의 영업손실과 12억23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두 개의 이익 지표에서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IMC게임즈는 현재 '트리 오브 세이비어'와 '울프나이츠' 등 대작 온라인 MMORPG를 개발중으로, 이에 따른 개발비가 투입되면서 실적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 회사는 지난 한해 동안 개발비에 약 37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지난 2월 첫번째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진행하고 현재 1차 비공개테스트를 준비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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