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L 16강 조지명식이 조추첨으로 바뀌며 팀킬이 쏟아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조편성 결과 A조에는 이승현과 이원표 등 스타테일 두 명이 한조에 속했고, C조는 김도우, 원이삭, 정윤종 등 SK텔레콤 선수 3명이, 그리고 마지막 D조에는 김준호와 정우용 등 CJ 선수들이 한조에 속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의 팀킬은 어느 정도 예견돼 왔다. 16명 중 5명이나 되기 때문에 피할 수 없었던 부분. 선수들 역시 팀킬을 예상하며 보안에 신경쓰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하지만 스타테일과 CJ 선수들은 청천벽력이나 다름 없었다. 조지명식이었다면 두 명밖에 되지 않아 충분히 팀킬을 피할 수도 있었으나 추첨인 탓에 한조에서 경쟁할 수밖에 없다.
특히 CJ 두 선수는 16강 D조 2경기에서 바로 붙어 더욱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 핫식스 GSL 2014 시즌1 16강
▶ A조 : 이승현(스타테일) 신노열(삼성 갤럭시) 이원표(스타테일) 김유진(진에어)
▶ B조 : 주성욱(KT) 조성주(진에어) 김민철(SK텔레콤) 백동준(마우스스포츠)
▶ C조 : 김도우(SK텔레콤) 박현우(IM) 원이삭(SK텔레콤) 정윤종(SK텔레콤)
▶ D조 : 어윤수(SK텔레콤) 조성호(IM) 김준호(CJ) 정우용(CJ)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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