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리퍼블릭은 캐주얼 모바일게임 ‘터치앤터치 for Kakao’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터치앤터치 for Kakao의 플레이 방식은 매우 간단하면서 독특하다. 발광하는 두 개의 꼭짓점인 ‘서클’ 사이를 연결하는 ‘라인’을 움직여가며 사방에서 날아오는 적을 제거하면 된다.
‘서클’을 움직이면 꼭짓점의 이동 경로를 따라 라인이 움직이고, 자동차 와이퍼가 빗물을 닦아내듯 적을 쓸어 버리게 된다.
이 게임은 유저의 재미를 위해 두 가지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정해진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 해 나가는 '커리어 플레이 모드'와 랜덤으로 날아오는 적들을 파괴하거나 회피하며 정해진 시간 동안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시스템의 '랭킹 플레이 모드'가 있다.
커리어 모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싱글 플레이어를 위해, 랭킹 플레이는 본인의 기록으로 카카오톡 친구들과 순위 경쟁을 벌일 수 있도록 하여 경쟁에 익숙한 멀티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를 위해 만들어졌다.
드림리퍼블릭의 김성수 대표는 "터치앤터치 for Kakao는 퍼즐의 심플함, 슈팅의 긴장감, 리듬게임의 경쾌함이 융합된 혁신적인 게임"이라며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동시에 게임전문가를 꿈꾸는 젊은 청소년들에게도 희망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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