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밴시의 장막´ 뜬다… 왜 ?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롤마스터즈에서 선수들이 '밴시의장막'을 다수 활용하는 모습(출처 : 온게임넷 영상 캡쳐)

밴시의장막, 최고 효율 마방템 눈길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밴시의장막'이 대세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밴시의장막이 게임 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바로 미드(중단) 마법 챔피언들의 뛰어난 성장치와 화력 때문이다. 최근 각종 대회에는 그라가스, 르블랑과 같이 한 두 번의 스킬 적중으로 엄청난 대미지를 퍼붓는 챔피언들이 미드를 담당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밴시의장막'의 마법저항력과 체력, 고유 지속 효과가 주목 받고 있다.

밴시의장막은 체력 450과 마법저항력 55의 기본 성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유 지속 효과로 적 챔피언의 스킬을 1회 막아내는 주문 보호막 생성을 가지고 있다. 또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거나 주문 보호막이 깨질 경우 최대 10초 동안 5초당 체력 회복량 45가 증가된다.

여기에 체력과 마나가 동시에 상승하던 예전과 달리 상향을 통해 마나량 상승을 없애고 체력 상승치를 높여 최고의 마방 아이템 중 하나가 됐다.

이러한 효과 때문에 판테온, 이블린, 리신 등 방어 보단 공격 아이템을 선호하는 정글 챔피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거리 딜러, 서포터, 미드 챔피언들 역시 코어템을 갖춘 뒤 화룡점정을 찍기 위해 밴시의장막을 선택하는 추세다.

반면 그간 최고의 마법방어 아이템으로 각광받았던 정령의형상은 지난 1월 진행됐던 1.16패치를 통해 성능이 소폭 감소했다.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기존 20%에서 10%로 줄어든 것.

이로 인해 높은 체력회복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옵션이 필수인 레넥톤, 문도박사, 쉔 등 상단 챔피언들의 전유물로 여겨지고 있다.

신규 아이템의 등장 역시 밴시의장막의 가치를 높였다. 전 시즌까지 원거리딜러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꼽혔던 ‘수은장식띠’가 ‘미카엘의 도가니’의 등장으로 효율이 낮아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수은장식띠의 고유 사용효과인 ‘모든 해로운 상태 해제’를 미카엘의 도가니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

이현우 온게임넷 해설위원은 "최근 미드라이너 들이 엄청난 화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하나 정도의 마방 아이템은 필수가 되가고 있다"며 "마방템이 필요하다면 '수은장식띠'를 가던 예전과 달리 서포터의 '미카엘의도가니'를 믿고 '밴시의장막'을 가는 것이 현재 추세다"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봄보다 향긋한 여신, 강민경이 떴다!
유명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과 연동된다는데…
모바일게임, 꽃미남이 필요한가?
왜 그들은 게임사 매출 1%에 집착하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4_65584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4-02-28 17:37:52

뜨지마

아 롤 졸라 싫어 초딩게임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