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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클라우드 기반 '세이브 게임 매니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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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게임 데이터와 설정을 클라우드 서비스에 자동으로 저장하는 ‘세이브 게임 매니저(Save Game Manager)’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세이브게임 매니저는 사용자의 게임 진행 상황을 드롭박스에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추후 정식 버전에서는 드롭 박스를 포함한 다수의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세이브 게임 매니저는 로컬 디스크에 저장된 게임 파일들과 연동되며 2000개 이상 게임의 자동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게임 출시에 맞춘 호환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게임을 직접 등록할 수도 있다.

민-리앙 탄 레이저 사장은 “레이저는 게이머들의 게이밍 환경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레이저 세이브 게임 매니저 기능을 통해 저장된 데이터가 사라지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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