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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흔한잔해' 찾기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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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아이템 체계가 확 달라진 가운데 일반 무기와 방어구가 희귀 아이템들보다 일시적으로 귀한 대접을 받을 전망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27일 디아블로3의 아이템 체계를 확연히 다르게 바꿨다. 이에 따라 제작 아이템은 정수가 '찬연한 정수'와 '악마의정수'로 획일화됐으며, 눈물 역시 '무지갯빛 눈물'로 바뀌었다. 이전까지 이를 구분해 가지고 있던 유저들은 이 두 아이템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아이템은 희귀 이상의 아이템을 분해해 얻을 수 있었던 것들로 이미 유저들이 상당수 축적해 놓은 상황. 또한 기존 다른 정수와 눈물 아이템이 하나로 바뀌며 상당수의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새로 추가된 '흔한잔해'의 경우 유저들이 직접 찾아나설 수밖에 없다. 이 아이템은 일반 무기와 방어구를 분해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계정 귀속인 탓에 유저들간에 나눔이 불가능하다.

눈길을 끄는 점은 아이템 드롭 효율이 상향되며 유저들이 희귀 아이템보다 일반 아이템 얻기가 보다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몬스터 사냥으로 일반 아이템을 얻기는 힘들고, 셩벽이나 성당 혹은 전당 속 무기걸이 등에서 얻는 방법이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인 점은 일반 아이템 하나를 분해했을 때 흔한잔해를 5개 이상 얻을 수 있어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양이 많다는 것이다. 4개의 일반 아이템을 분해할 경우 한 번의 아이템 제작은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유저들은 희귀 아이템보다 일반 아이템을 얻었을 때 더 좋아하는 기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한 유저는 "흔한잔해를 찾고자 상점에 갔지만 상점에는 일반 아이템을 안 팔고, 몬스터 사냥 하려고 하니 희귀만 떨어져 찾기 힘들다"며 "흔한잔해 빨르게 찾는 방법 좀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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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로페의부활 2014-02-28 11:43:41

와 상직이형 디아블로 진짜 열심히 하네

맨날 블리자드 까더니만 알고보니 블리자드 빠

츤데레

nlv6 112호 2014-02-28 12:51:55

흔한 잔해로 띄워쓰면 안대나여..

nlv6 야동조니 2014-02-28 12:58:38

자꾸 한잔해로 보이는 이유는 멀까

nlv8 SemZ 2014-02-28 13:04:27

알콜 중독들이시네

nlv186_3456 seoyo9 2014-03-07 06:37:29

와우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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