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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오크 서버 보상 이벤트…30일 이용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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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오크 서버에서 발생한 아이템 복사 사태가 일단락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28일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아이템 복사 사태를 사과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보상책을 공개했다.

대상은 지난 22일부터 28일 임시점검 전까지 한 번이라도 오크서버에 접속한 이용자들이며 보상으로는 30일 200시간 동안 ‘리니지’를 플레이할 수 있는 이용권과 ‘군터의 선물꾸러미’ 2개다. 보상 대상 이용자들은 29일 임시점검 시 일괄 지급받는다.

오크 서버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4종 진행된다.

▲ 먼저 변신 이벤트로 ‘영웅의 모습으로 탈바꿈 하자!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 영웅 이벤트로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영웅의 방어구를 무조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영웅의 기백을 펼쳐보자!’ 이벤트로 경험치와 수렵과 관련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더 오랫동안 이벤트를 누리자’로 ‘내 10검에 자비란 없다’ 이벤트가 내달 5일까지로 일주일 연장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실수를 발판삼아 고객들의 소중한 플레이 공간을 더 소중히 지켜나가겠다”며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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