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대표게임 '리니지' 게임 아이템 복사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8일 오전 9시5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0.25% 떨어진 19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리니지' 오크 서버 내에서 비정상적으로 아이템을 사용하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어 조사와 수정을 진행 중"이라고 공지를 띄웠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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