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자사의 사회공헌 봉사단 '위메이드 GIVE'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는 지난 9일 본사 사옥에서 '모자뜨기 강습'을 진행하고 임직원 약 60여명이 참여해 직접 털모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모자는 아프리카, 아시아 등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내달 중 세이브더칠드런에 추가 전달할 예정이다.
모자뜨기 강습에 참여한 모바일게임 '천랑' 개발팀 윤여진님은 "뜨개질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니 금방 만들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든 모자가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한 해 동안 게임별 특성 및 기념일을 연계한 후원 캠페인을 총 10회 진행했으며, 위메이드 모바일게임 이용자 약 1,535만 명이 참여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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