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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호스틴, 북미 최강자 입증…MLG 게임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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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WCS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에 뽑힌 사샤 호스틴(에이서)이 지난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종료된 MLG 게임온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스틴은 결승전에서 한국에서 활동했던 '메이저' 후안 카를로스 테냐 로페즈(이하 후안 로페즈)와 맞붙어 4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 16강에서 최종전까지 가는 우여곡절 속에서 8강에 진출한 뒤 호스틴은 8강 A조 역시 최종전에서 기사회생하며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호스틴은 4강에 오른 뒤 채드 리차드 존스를 만나 3대1로 승리를 거둔 뒤 결승에서 후안 로페즈를 만났다. 대등한 싸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던 예상과 달리 본 경기는 호스틴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졌고 4대0의 완벽한 스코어로 우승까지 차지했다.

사샤 호스틴은 이번 우승으로 2014년 첫 대회부터 트로피로 장식했으며 또 다시 북미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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