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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IM-진에어 '너를 꺾어야 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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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공격의 첨병 박현우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1라운드가 단 2경기만을 남겨 놓은 가운데 IM과 진에어의 맞대결이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IM과 진에어는 오는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1라운드 최종전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이들 대결은 1라운드 PS 진출을 가릴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혈전이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승리가 더욱 절박한 팀은 IM이다. 현재 3승3패로 5위에 위치한 IM은 3대0으로 승리해야만 자력으로 4강에 들 수 있다. 현재 세트 득실이 '-1'인 탓에 '+5'인 진에어를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3이 필요한 탓이다.

이에 따라 1세트 박현우의 임무가 막중해졌다. 첫 테이프를 잘 끊고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일이 박현우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시즌 성적은 1승3패로 기대에 비해 미흡하지만 시즌 첫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만큼 마지막 경기를 잘 마무리하길 바라고 있다.

반대로 진에어는 패하더라도 승점 1만 따내도 최소 4위를 확보하는 덕에 보다 여유롭게 경기를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앞서 삼성전자의 경기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진에어가 웃을 수 있는 이유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는 IM전 결과와 상관 없이 PS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기업팀으로 기대 이상의성과를 내고 있는 IM과 팀 창단 후 첫번째 시즌을 맞아 호성적을 내고 있는 진에어의 대결 결과에 따라 PS 희비 역시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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