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 이승현 신임 대표가 롤챔스 13-14 윈터 결승전에 해외 출장 탓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과 라이엇게임즈 권정현 상무 등이 자리했다. 이승현 대표의 첫 행보를 기대했으나 해외 출장 관계로 이번 결승전에 참석할 수 없었다.
라이엇 관계자는 "이 대표님께서 현재 오래전부터 결정됐던 해외 일정 탓에 이 자리에 올 수는 없었다"며 "다음에는 팬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까는톡] 게이머의 말말말…신랄하거나 기발하거나
▶ 블리자드, 배짱인가? 돈독인가?…와우, 아이템 3만7000원
▶ 업데이트, 흥행에 불질렀다!…블소-아키에이지, 동반 '↑'
▶ 애니팡2, 한국 게임산업을 밑천으로 한 ‘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