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KT롤스터)가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주간 MVP에 등극했다.
이영호는 지난 19일 MVP와의 경기에서 각각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권태훈과 박수호를 제압하며 팀을 1위로 올려 놓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이영호는 e스포츠 협회 기자단(60% 가중치)으로부터 전승행진 중 팀동료 전태양과 나란히 20%의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영호는 팬들의 투표(40% 가중치)에서 49.1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통합 49.78%의 합산 비율로 MVP에 선정됐다.
한편 이번 1라운드에서는 정윤종, 조성주, 송병구에 이어 이영호까지 매주 다른 선수들이 MVP에 선정되며 선수들의 고른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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