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빠빠'로 유명세를 탄 5인조 걸그룹 크레용팝이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에 뜬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시티가 개발한 '프리스타일 풋볼'이 오는 31일 걸그룹 '크레용팝' 캐릭터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크레용팝 캐릭터는 전매특허 '직렬 5기통' 댄스와 헬멧 패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각 멤버 고유의 모션과 음성을 그대로 재현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크레용팝 캐릭터 추가와 함께 론칭 3주년을 기념한 두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 새로운 게임 모드 '슈퍼매치', '챌린지 리그'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의 이충환 FS사업팀장은 "크레용팝 캐릭터 출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3주년답게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크레용팝 캐릭터 출시를 블로그나 기타 사이트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크레용팝 사인 CD 및 축구공을 증정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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