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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아이콘' 징가, 3Q 어닝서프라이즈…신임 CEO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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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셜네트워크(SNS) 게임업체 징가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다.

징가는 24일(현지시간) 올해 3분기 6만8000달러의 손실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5270만 달러보다 손실 폭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3억1660만 달러보다 36% 감소한 2억26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장 전망치인 1억8960만 달러를 상회했다.

수주액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줄어든 1억5200만 달러에 그쳤지만 당초 회사 측에서 전망했던 1억2500만~1억5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징가의 한 달 평균 모바일 회원 수는 올해 9월말 기준으로 5100만 명으로 집계됐다. 2분기 말 5700만명과 비교해 회원 수가 감소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징가의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와 관련, 지난 7월 취임한 돈 매트릭 최고경영자(CEO)의 성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매트릭 CEO는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MS)에 합류, 핀치에 몰렸던 MS의 게임 사업부를 부활시킨 인물이다.

한편 이날 징가는 일본 소셜 모바일게임사 DeNA웨스트의 클리브 다우니 대표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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