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싸이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라그나로크애쉬바쿰'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라그나로크애쉬바쿰'은 다양한 건물로 자신만의 캠프를 건설해나가며 용병을 육성하는 등 전략 게임으로 소속 국가 유저들과 동맹을 맺고 도움을 주는 등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 '라그나로크' 캐릭터를 조작하고 다양한 카드 및 아이템을 수집하는 즐거움을 비롯해 유저가 직접 직업, 스킬, 용병 등을 구성해 국가 간 치열한 전투를 진행해 나갈 수 있다.
네오싸이언은 '라그나로크애쉬바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7일까지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라그나로크애쉬바쿰'을 다운로드 받고 리뷰에 게임 관련 공략법을 남기면 매주 50명을 선정해 7일동안 전 자원의 생산량이 20% 증가하는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20일 이상 출석한 유저 2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선물한다.
더불어 '라그나로크온라인'과 크로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그나로크 유저가 라그나로크애쉬바쿰을 다운로드 받고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낡은 사진첩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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