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발차기공주돌격대'에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멜론 사막은 경사가 많고 평평한 바닥이 적은 지역으로 착지 지점을 정확히 지정해야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이길 수 있다. 또 이곳에는 모습을 바꿔가며 돌격대 방향으로 돌진해오는 보스 몬스터 라마라마가 등장한다.
네오싸이언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2일 오전 6시까지 유저 전원에게 프리미엄 티켓 1장과 우정 티켓을 15장을 매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첫 날인 15일에는 프리미엄 티켓 3장을 추가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프리미엄 슬롯에서 모든 캐릭터의 출현 확률이 3배로 증가하며 이벤트 스테이지 입장료가 30% 인하된다. 더불어 히어로 스킬 강화비와 동료 강화비가 35% 인하되며 요일 스테이지에서 획득한 모든 아이템을 10만 코인으로 판매할 수 있다.
또 스테이지에서 왕관의 70%가 빅왕관이 되어 코인 획득량이 대폭 증가하고 경험치 구슬 드랍율 1.5배, 요일 스테이지 EX 보스 출현확률이 70% 상승된다. 이외에도 해당 기간에 프리미엄 티켓을 구입하면 개수에 따라 코인, 프리미엄 티켓, 특별한 드레스 등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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